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커서 투우사가 될 거에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30 16:45 입력 2016-05-30 16:44 29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투우 경기장 바깥에서 소년이 물레타를 돌리며 투우 연습을 하고 있다. 같은 시간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은 투우 금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AP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투우 경기장 바깥에서 소년이 물레타를 돌리며 투우 연습을 하고 있다. 같은 시간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은 투우 금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3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4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5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