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반기문 UN사무총장, 안동 하회마을 방문 수정 2016-05-29 16:09 입력 2016-05-29 16:09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9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 충효당 인근에서 기념식수를 마치고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방문 당시 심었던 구상나무를 둘러보고 있다. 안동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9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 충효당 인근에서 기념식수를 마치고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방문 당시 심었던 구상나무를 둘러보고 있다. 안동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고만 찍어도 100억 받았다”…박세리 전성기 수입 ‘놀라워’ “결혼 늦어진 이유 있다”…배우 고준희, 의외의 결정사 점수 태양, 아들 유치원 체육대회 포착 “달리기 1등” 사진보니 혜리, 밀착 드레스에 ‘불룩’ 나온 배 포착…팬들 분노 “10일만에 급성탈모” 33세 여성인데 ‘대머리’ 충격 공개… 병원 가봤지만 많이 본 뉴스 1 “일반인으로 살 것”…가수 출신 배우, 26세에 은퇴 선언 2 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에 웬 배설물…CCTV에 찍힌 중국인 남성 3 “전쟁 끝나면 급락” 다 팔았는데…종전 소식에 30% 올랐다 4 여군 대위 임신했다는데 “엎드려뻗쳐”…하혈 끝에 유산 5 “내가 화류계 출신?” 김세의 고소 소재원, 10억 손배소 예고… “가짜뉴스 유포자 재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0대女 집 마당서 암매장 태아 사체 34구 발견…실험에 사용한 듯” 폴란드 ‘발칵’ “광고만 찍어도 100억 받았다”…박세리 전성기 수입 ‘놀라워’ 태양, 아들 유치원 체육대회 포착 “달리기 1등” 사진보니 “딴 남자 못 만나게”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男… 눈물로 선처 호소했지만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사…암벽 간신히 붙잡은 女, 산악대원 ‘맨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