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도 ’챔피언’이셔… 레알 마드리드가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에 연장전까지 1-1 무승부에 이은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사진은 이날 승리한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앞 왼쪽) 회장이 지네딘 지단 감독을 껴앉으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지단은 현역과 지도자로서 모두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맛보는 영광을 누렸다.AP 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가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에 연장전까지 1-1 무승부에 이은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사진은 이날 승리한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앞 왼쪽) 회장이 지네딘 지단 감독을 껴앉으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지단은 현역과 지도자로서 모두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맛보는 영광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