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이것이 러시아 전통 의상’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5-29 14:48 입력 2016-05-29 14:48 한 여성이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닥스훈트 퍼레이드서 러시아 민속 의상을 입힌 반려견 닥스훈트와 함께 걷고 있다.AP 연합뉴스 한 여성이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닥스훈트 퍼레이드서 러시아 민속 의상을 입힌 반려견 닥스훈트와 함께 걷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2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3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한강공원서 친구가 물에 빠졌다”…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