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명순 여사 손잡고 오열하는 최형우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26 16:44
입력 2016-05-26 16:4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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