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랑스오픈’ 32강 합류 후 포효하는 앤디 머레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26 13:59
입력 2016-05-26 13:59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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