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천대 총장 후보에 조동성 전 교수 수정 2016-05-26 00:14 입력 2016-05-25 23:06 조동성 전 서울대 교수 국립 인천대 이사회는 25일 조동성(67) 전 서울대 교수를 제2대 총장 후보에 선임했다. 조 전 교수는 서울대 경영대학장, 한국경영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사회가 교육부에 조 전 교수를 총장 후보로 제청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새 총장의 임기는 오는 7월 말부터 4년이다. 2016-05-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1회 35만원” 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마약에 성범죄까지 “남편은 소아성애자”…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같은 커피인데 이럴 수가”…‘이렇게’ 마셨다간 노화 가속 페달 밟는다 2 우크라가 이란을 때렸다…새로운 전쟁터로 떠오른 카스피해 3 “밥 먹다 ‘이것’ 자주 마시면 살 찐다”…다이어터 뒤통수 때린 반전 연구 4 “폭우에 떠내려온 ‘나뭇잎’ 당장 신고하세요”…만지면 안 되는 이유 5 표인봉, 방송서 안 보이더니…서울역 노숙인 옆 포착 ‘목사 된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