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故김윤석 회장, 해기사 명예의 전당에 수정 2016-05-26 00:13 입력 2016-05-25 23:06 고(故) 김윤석 천경해운 회장연합뉴스 고(故) 김윤석 천경해운 회장이 한국해기사협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협회는 25일 부산 영도구 해기사 명예의 전당에서 헌정식을 열고 김 회장의 흉상을 제막했다. 김 회장은 북항항로 개설 등을 인정받아 12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2016-05-2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2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명에 점주 ‘분통’ 3 “변비인 줄”…단순 병원 찾았다가 ‘48시간’ 시한부 선고 받은 20대 4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5 “드라마 찍는다며 ‘길막’, 벚꽃길 전세냈나”…부산 갔다가 분통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돌인 줄 알았다”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도주한 40대男…결국 사망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