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린이 헌법재판관

수정 2016-05-26 01:10
입력 2016-05-25 22:50
우리는 어린이 헌법재판관 박한철(왼쪽) 헌법재판소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계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법교실에는 전국 67개 초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참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한철(왼쪽) 헌법재판소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계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법교실에는 전국 67개 초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참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5-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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