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들의 ‘화끈한’ 포즈…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6 17:19
입력 2016-05-25 17:21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팩트 제공


지난달 24일 경기 용인시 삼성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레이싱걸들이 멋진 차와 함께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 대회에서는 레이싱 경기 못지 않게 레이싱걸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레이싱걸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포즈를 취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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