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씨가 말랐다”-속수무책 꽃게전쟁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8-12 09:27 입력 2016-05-25 09:56 5월 꽃게철을 맞았지만 꽃게 어장인 서해 어민들은 올해도 새까맣게 타들어갑니다. 해마다 우리 해역까지 내려와 불법 조업으로 어린 꽃게까지 싹 쓸어가는 중국 어선 때문인데요.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들은 우리 해경이나 해군 경비함정이 출동하면 인근 북한 해역으로 도주한 뒤 경비함이 돌아가면 다시 우리 해역으로 내려와 조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해마다 눈 뜨고 당하기만 하는 서해의 ‘꽃게전쟁’, 정부는 언제쯤 실효적인 대책을 내놓을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3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22년 만에 결국…‘논문 조작’ 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