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에 심순씨 수정 2016-05-25 00:42 입력 2016-05-24 22:44 심순 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 한국연구재단은 제4대 상임감사에 심순(60) 전 대검찰청 사무국장이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심 감사는 대검찰청 감찰본부 감사관, 서울중앙지검·서울고검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이다. 2016-05-2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2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3 인천 이슬람사원 7세·9세 아동 성폭행한 남성… “진술 신빙성 있어” 18년만 ‘단죄’ 4 “바퀴벌레 잡아줄게” 부하 호텔방서 성폭행한 대만 유부남 소령…결국 징역형 5 중학교 시절 앙금에 학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최대 징역 4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과즙세연, 향정신성수면제 투약 혐의…BJ 연인과 나란히 입건 “클럽서 여성 신체부위 만져? 강압 없었다” 래퍼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