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부커상 수상’ 소설가 한강 기자회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5-24 15:20
입력 2016-05-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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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국 작가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신작 소설 ’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자인 소설가 한강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또한 신작 소설 ’흰’도 함께 발표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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