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강남 화장실 살인사건’ 현장 검증 수정 2016-05-24 14:44 입력 2016-05-24 14:44 ’강남 화장실 살인사건’ 피의자인 김모(34)씨가 24일 오전 살인 사건 현장 검증을 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공용화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16.05.2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남 화장실 살인사건’ 피의자인 김모(34)씨가 24일 오전 살인 사건 현장 검증을 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공용화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16.05.24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2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5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트럼프 “해군 재건 위해 韓기업 검토” 콕 집었다…‘1600조 잭팟’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