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靑 법무비서관에 ‘김앤장’ 최철환씨 수정 2016-05-24 00:17 입력 2016-05-23 23:14 최철환 청와대 법무비서관 청와대 새 법무비서관에 최철환(53)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임명됐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최 비서관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곽병훈 전 법무비서관의 후임으로 발탁됐다. 최 비서관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23기로 서울형사지법 판사, 서울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16-05-24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