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박혜진 아나운서 사회…팩트TV 등 생중계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3 14:42
입력 2016-05-23 14:42
이날 추도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도종환·이재정·박남춘·차성수·정영애 이사, 고영구·김원기·이기명·임채정·이병완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추도식은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와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추도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노무현재단 첫 번째 후원회원 최수경 회원이 낭독한다.
노무현재단 측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팩트TV, 오마이TV를 통해 추도식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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