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멍때리기 대회 1회 우승자와 닮은 얼굴 화제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23 13:52
입력 2016-05-23 13:52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의 닮은 얼굴.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가수 크러쉬가 ‘멍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 대회 지난 우승자인 초등학생과 크러쉬의 닮은 외모가 화제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멍 때리기 대회 1인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크러쉬와 초등학생의 사진이 올라왔다. 멍한 표정의 두 사람의 이목구비가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멍(때리는) 상’이라는 게 따로 있나보다”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시민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22일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아무 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기)는 ‘현대인의 뇌를 탁 트인 한강에서 쉬게 하자’는 콘셉트로 개최됐다. ‘멍 때리기’에 목적 지향적 가치를 부여한 이색 퍼포먼스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가수 크러쉬가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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