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뜨겁게 불타오르는 무대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23 10:36 입력 2016-05-23 10:36 가수 핑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올라 불타는 시계를 배경으로 파격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가수 핑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올라 불타는 시계를 배경으로 파격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2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3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4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5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잠수함 아직인데 ‘65조’…TKMS, 주문서 산처럼 쌓였다 5분 이상 빈살만 ‘방위동맹’ 이틀 만에…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노렸다 5분 이상 한국 잠수함 잘 쓰더니…인니, 이번엔 프랑스와 직접 만든다 5분 이상 김정은, 푸틴에 최대 5만명?…젤렌스키가 더 걱정한 건 따로 있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