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균대 위를 자유 자재로…기량 뽐내는 기계체조 선수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23 10:24
입력 2016-05-23 10:24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독일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독일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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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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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독일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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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독일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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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브라질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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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평균대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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