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FC 바르셀로나 메시, 세비야 꺾은 후 아내와 ‘진한 키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23 09:14
입력 2016-05-23 09:13
메시, ‘코파 델 레이’ 우승 후 아내에게 진한 키스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가 세비야 FC를 2:0으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사진은 경기가 끝난 후 FC 바르셀로나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그의 아내에게 키스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가 세비야 FC를 2:0으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다. 사진은 경기가 끝난 후 FC 바르셀로나의 선수 리오넬 메시가 그의 아내에게 키스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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