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드뉴스] “그 많던 나무는 어디로 갔을까?”-하남 나무 고아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9:28 입력 2016-05-22 09:58 아파트 단지 공사, 도로·터널 공사 등 전국 어디에서나 각종 공사는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지가 대부분인 지형 탓에 공사가 진행되는 곳이면 잘려나가는 나무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이 나무들은 어디로 보내질까요? 저마다의 사연을 않고 전국에서 모여든 나무들이 있는 곳, 버림받은 나무들의 안식처 나무 고아원을 둘러봤습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4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5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이용객 사망…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