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희생자 추모 메시지 수정 2016-05-20 17:00 입력 2016-05-20 17:00 20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의 20대 여성 희생자 추모 메시지를 적은 포스트잇을 바라보고 있다. 2016. 5. 2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의 20대 여성 희생자 추모 메시지를 적은 포스트잇을 바라보고 있다. 2016. 5. 2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갤럭시男 싫다”던 76만 유튜버, 삼성폰 ‘찰칵’…“비하 아니었다” 사과 3 ‘86세’ 사미자, 지팡이 보행 근황…노인 낙상 왜 위험한가 4 “유통기한 지난 ‘이 약’ 당장 버리세요”…감염 일으키고 실명 위험까지 5 ‘데드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사실관계 검토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꼿꼿한 허리·풍성한 머리숱”…94세 이길여 총장, ‘최강동안’ 근황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처음엔 10억으로 시작” 충격…김구라, 방송서 ‘이혼 사유’ 언급했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