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쓰고 물 먹고’…폭염 속 장미축제

수정 2016-05-20 15:52
입력 2016-05-20 15:50
폭염도 이기고 축제도 즐기고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폭염의 날씨 속에 우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물을 마시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연합뉴스
사랑, 그리고 장미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하트 모양의 장미꽃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연합뉴스
장미축제와 한복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 참가자들이 폭염의 날씨 속에 한복 코스프레 행사에 참여해 장미꽃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연합뉴스
장미축제와 한복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 참가자들이 폭염의 날씨 속에 한복 코스프레 행사에 참여해 장미꽃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연합뉴스
폭염 속 한복입고 꽃대궐로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 참가자들이 폭염의 날씨 속에 한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미꽃발 사이를 걷고 있다.연합뉴스
장미의 인사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에서 한복을 입은 학생이 꽃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연합뉴스


20일 서울 중랑구 중화체육공원에서 열린 ’2016 서울장미축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