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릴 붙잡아!’…드레스가 너무 길어 민폐

수정 2016-05-20 11:13
입력 2016-05-20 11:13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왼쪽 두 번째)과 마리옹 꼬띠아르(오른쪽 두 번째)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기 위해서 Lea Seydouxpose를 도와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왼쪽 두 번째)과 마리옹 꼬띠아르(오른쪽 두 번째)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기 위해서 Lea Seydouxpose를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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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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