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여왕의 퇴장 김희리 기자 수정 2016-05-19 16:50 입력 2016-05-19 16:50 여왕의 퇴장 올해 즉위 65년째를 맞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왼쪽)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마치고 부군 필립공의 손을 잡고 자리를 뜨고 있다.사진=AFP연합뉴스 올해 즉위 65년째를 맞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왼쪽)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마치고 부군 필립공의 손을 잡고 자리를 뜨고 있다.사진=AF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2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3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4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