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법원으로 향하는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9 14:46
입력 2016-05-19 14:36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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