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얼굴 드러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9 14:14 입력 2016-05-19 14:14 얼굴 드러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많이 본 뉴스 1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2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3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전쟁보다 최악” 5년새 300만명 사라져…큰일났다는 일본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