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얼굴 드러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9 14:14 입력 2016-05-19 14:14 얼굴 드러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김모씨(34)가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심수봉에 ‘공개 비판’ 김다현, 심경 밝혔다…“찍어둔 영상 못 올려”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많이 본 뉴스 1 “韓 돌아가고 싶어도 못 가는 상황” 충격…한국인 수백명 발 묶였다 2 10대가 길 가던 여성 찌른 뒤 성폭행 시도… 오토바이 타고 달아났다 3시간만 체포 3 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4 인플루언서 ‘새끼손가락 성추행’ 남성, 생방에 딱 걸렸다…발뺌하다 체포 5 ‘역대급 배당’ 삼성전자 막차 탔더니 -4%…“오히려 손해 아니냐”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2026년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