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레스 자락이 껴서’… 덕분에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8 21:22
입력 2016-05-18 17:45
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에서 영화 ‘줄리에타(Julieta)’ 레드카펫에서 드레스가 신발에 걸려 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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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자벨 굴라르.UPI 연합뉴스
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에서 영화 ‘줄리에타(Julieta)’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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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자벨 굴라르.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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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에서 영화 ‘줄리에타(Julieta)’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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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에서 영화 ‘줄리에타(Julieta)’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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