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살려야 한다’… 신속한 응급처치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8 15:24
입력 2016-05-18 15:23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국민안전처·대한적십자사 주최로 열린 수도권 복합재난 대비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에서 의료진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국민안전처·대한적십자사 주최로 열린 수도권 복합재난 대비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에서 의료진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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