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토니 가른 ‘도발적인 포즈’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5-17 14:32 입력 2016-05-17 14:30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北매체들은 일제히 딸 주애와 공개활동 보도 2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5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뒤통수 친 러시아…이란과 손잡고 “역사상 가장 긴밀해” 자랑 5분 이상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의미는?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폭탄의 아버지’ 쓸 것” 경고…美 ‘폭탄의 어머니’에 맞설 무기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압박 역효과?…‘석유 부자’ 앨버타, 76% 잔류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