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있는 힘껏 다해’... 소방호스 끌기 대회 참가한 소방대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7 13:57 입력 2016-05-17 13:57 ‘있는 힘껏 다해’... 소방호스 끌기 대회 참가한 소방대원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소방호스 끌기 경기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소방호스 끌기 경기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8세’ 나이 차 극복…장기하♥윤가이 열애 인정 “흑인 팬이라고 무시” 최우식, 인종차별 주장 논란…영상 보니 홍석천 “4년 동거한 미국인 전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충격 고백 “동거 경험 있나? 내 아내는 처녀여야”…‘순결’ 강조한 위생용품 “누가 누구 아내? 가족도 헷갈려” 쌍둥이 형제·자매 합동결혼식 많이 본 뉴스 1 ‘배우 출신’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00만원 2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100㎞ 과속 중앙선 침범사고 70대 택시기사 ‘집유’ 3 “당장 나가”…‘25년간 사실혼’ 아내, 남편 사망하자 의붓자식에게 쫓겨나 4 “좋은 기운 준다는 ‘이곳’ 다녀온 뒤 복권 1등 당첨” 대박 사연 5 “끝장내자” ‘푸틴의 역린’ 제대로 건드렸다…작정한 우크라, 국산미사일로 직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동거 경험 있나? 내 아내는 처녀여야”…‘순결’ 강조한 위생용품 브랜드 광고 中서 역풍 “흑인 팬이라고 무시” 최우식, 인종차별 주장 논란…영상 보니 ‘참교육’보다 잔혹한 현실… 시멘트 아래 묻힌 15세 소녀의 절규, 김해 여고생 암매장 살 “누가 누구 아내? 가족도 헷갈려” 쌍둥이 형제·자매 합동결혼식 열린 나이지리아 “좋은 기운 준다는 ‘이곳’ 다녀온 뒤 복권 1등 당첨” 대박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