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비단원숭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5-17 11:24
입력 2016-05-17 11:12
1
/8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고양경찰서 제공
경기 고양경찰서는 멸종위기종인 비단원숭이를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 한 업자를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다 경찰에 적발되어 압수된 멸종위기종 커먼마모셋(일명 ‘비단원숭이’).
사진 고양경찰서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