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외대, 이란 부통령에 명예박사 수정 2016-05-17 00:38 입력 2016-05-16 23:04 마수메 에브테카르 이란 부통령 한국외대(총장 김인철)는 17일서울 동대문구 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마수메 에브테카르(56) 이란 부통령에게 양국 우호협력 등에 이바지한 공로로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2016-05-1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라이머, ‘안현모 이혼’ 3년 만에 재혼 계획…“새 출발 응원”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 “교미하고 싶다” 오징어들 모였는데 당혹스런 상황… 개체수 급감 남호주 바다, 무슨 일?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 많이 본 뉴스 1 나랏돈 ‘9억’ 횡령해 대출 갚고 유흥 즐겼는데…벌금 100만원에 ‘집유’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알고 보니 ‘빚’만 1조 6000억원…“저 따라 하지 마세요” 3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4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5 KLPGA 신다인, 오소 플레이 2벌타로 날아간 2주 연속 우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