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음악 프라하 콩쿠르 1~3위 한국인 싹쓸이 수정 2016-05-17 00:40 입력 2016-05-16 23:04 박진형(왼쪽·20)과 김준호(가운데·21), 한규호(오른쪽·22) 등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3명이 지난 14일 체코 프라하에서 폐막한 ‘제68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3위에 나란히 입상했다고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16일 밝혔다. 유서 깊은 음악제인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콩쿠르는 1947년 창설됐다.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6-05-1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