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자랑스러운 한림인상에 최의열 대표 수정 2016-05-17 00:40 입력 2016-05-16 23:04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 한림대는 16일 개교 34주년을 맞아 제정한 ‘자랑스러운 한림인상’ 첫 수상자로 최의열(55) 바디텍메드㈜ 대표를 선정했다. 최 대표는 지역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우수한 직원 복지 정책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6-05-1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2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 3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4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5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전현무 항공권 결제한 시간은?”…‘나혼산’ 조작 논란, 결국 ‘방미심위’ 심의 받는다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