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취재하는 임신한 여기자 지팡이로 밀어버린 신격호(영상)

정연호 기자
수정 2016-05-17 09:38
입력 2016-05-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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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주 SDJ 회장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정신감정을 위해 병동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감정을 위한 입원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경호원들이 질문을 하려는 취재진들을 막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정신감정을 위해 병동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질문을 하던 취재진을 지팡이로 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정신감정을 위해 병동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질문을 하던 취재진을 지팡이로 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정신감정을 위해 병동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질문을 하던 취재진을 지팡이로 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감정을 위한 입원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면서 지팡이로 취재진을 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약 2주 동안 입원해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취재진을 대표해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는 한 방송사 기자를 쳐다본 뒤 지팡이를 들어 기자를 밀쳐냈다.
신 총괄회장의 경호원들도 병원에 들어가는 길에 취재진들이 몰려 좁아지자 이 기자를 비롯해 취재진을 막아서기도 했다.
취재를 하기 위해 다가섰다가 몸이 바깥으로 밀려난 이 여기자는 현재 임신 중이다.
신 총괄회장의 이번 입원은 정신 감정을 통해 성년후견인(법정대리인) 지정 여부를 따지기 위한 것이다.
신 총괄회장은 이날 오후 3시쯤 집무실이자 거처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에서 내려와 직접 걸어 로비를 건넌 뒤 차에 올라탔고, 이어 오후 3시 30분쯤 서울대병원에 도착했다.
그러나 롯데호텔 로비와 서울대병원 입구에서도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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