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90번째 생일’ 맞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수정 2016-05-16 10:38 입력 2016-05-16 10:38 90번째 생일 축하 연회장 도착하는 여왕 부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5일(현지시간) 90번째 생일 축하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군 필립공과 함께 마차를 타고 런던 교외 원저성에 도착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5일(현지시간) 90번째 생일 축하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군 필립공과 함께 마차를 타고 런던 교외 원저성에 도착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