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년의 날, “키스·장미 됐고요”…받고 싶은 선물 1위는?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16 11:04
입력 2016-05-16 10:32
전통 성년식 체험…“저도 어른이에요” 서울신문DB
16일 매년 5월 셋째 일요일인 ‘성년의 날’을 맞아 만 19세 남녀들이 가장 많이 받고 싶은 선물로 향수를 꼽았다.

9일 온라인쇼핑사이트 11번가(www.11st.co.kr)에 따르면 올해 성년이 되는 만 19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5~7일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성년의 날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향수(21.2%)였다.

2, 3위는 각각 디지털기기(19.9%)와 패션상품(16.1%)이었고 키스(15.7%)와 꽃(10.4%)은 4, 5위에 그쳤다.


또 이들 예비 성인들은 20대에 배낭여행(37.3%), 연애하기(23%), 유창한 외국어 구사(20.7%), 취미활동(11.6%) 등을 꼭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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