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대위 내정자 오늘 상견례…“향후 활동 방향 논의”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5-16 10:31
입력 2016-05-16 10:31
연합뉴스
정진석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 모여 상견례를 갖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당연직에는 정 원내대표 외 김광림 정책위의장, 홍문표 사무총장 대행이 포함됐다.
또 3선 당선인인 김세연·김영우·이진복·홍일표 의원, 재선인 한기호 의원과 함께 이혜훈 3선 당선인과 정운천 초선 당선인 등도 비대위원에 내정됐다.
정 원내대표는 이어 당 사무처 소속 여성 당직자들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도시락 오찬을 함께 하며 당의 쇄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는 김용태 혁신위원장 내정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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