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굳은 표정의 최윤희 전 합참의장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6 10:16
입력 2016-05-16 10:16
굳은 표정의 최윤희 전 합참의장 해군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AW-159) 도입 비리로 불구속 기소된 최윤희 전 합참의장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해군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AW-159) 도입 비리로 불구속 기소된 최윤희 전 합참의장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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