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굳은 표정의 최윤희 전 합참의장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6 10:16 입력 2016-05-16 10:16 굳은 표정의 최윤희 전 합참의장 해군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AW-159) 도입 비리로 불구속 기소된 최윤희 전 합참의장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해군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AW-159) 도입 비리로 불구속 기소된 최윤희 전 합참의장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구글 해킹당해…지인들 2차 피해 걱정” 정주리 충격 근황 많이 본 뉴스 1 회사 내부 자료 5만개 싹 지우고 퇴사한 40대 직원 기소…“임금 불만” 2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3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 4 “삼성전자의 금손” 최승호…3년 뒤 노조위원장으로 5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