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평창동계올림픽 외신대변인 유지현씨 수정 2016-05-16 00:59 입력 2016-05-15 23:08 유지현 평창동계올림픽 외신대변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언론 홍보를 전담할 외신 대변인에 유지현(49) 전 광주유니버시아드 대변인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SBS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인 유 대변인은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대변인을 역임한 언론 홍보 전문가다. 유 대변인은 해외 언론 홍보 종합계획의 수립과 추진을 전담해 평창올림픽의 해외 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2016-05-1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많이 본 뉴스 1 “내릴게요”→“그냥 탈게요” 박수홍에 변호사 등판 “연예인 특혜는 아닌데…” 2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 3 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한국 효성엔 다행? 美유일 765kV 공장 이미 갖고 있었다 4 “나 헤르페스래” 남친 성병 고백에 “감염 무섭다”…전염력 어느 정도길래 5 “카페서 냄새 나는 기저귀를…비위 상해 음식도 못 먹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고소해서 맛있는데 “반숙란 먹다 죽을 수도” 발칵…비상 경고 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