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빅토리아 실브스테드, 깊이 파인 가슴골 강조한 섹시 드레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5 14:29
입력 2016-05-15 11:59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분 출품작 영화 ‘슬랙 베이 Ma Loute (Slack Ba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분 출품작 영화 ‘슬랙 베이 Ma Loute (Slack Bay)’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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