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獨 ‘…모차르트 바이올린 콩쿠르’ 송지원 우승·이재형 3위 올라 수정 2016-05-13 22:47 입력 2016-05-13 22:40 송지원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24)이 12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폐막한 제9회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을 받았다고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13일 밝혔다. 함께 출전한 이재형(24)은 3위와 청소년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2016-05-14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소지섭한테 금 받았다” 인증 쏟아졌다 “1회 35만원” 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마약에 성범죄까지 “남편은 소아성애자”…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같은 커피인데 이럴 수가”…‘이렇게’ 마셨다간 노화 가속 페달 밟는다 2 우크라가 이란을 때렸다…새로운 전쟁터로 떠오른 카스피해 3 “밥 먹다 ‘이것’ 자주 마시면 살 찐다”…다이어터 뒤통수 때린 반전 연구 4 “폭우에 떠내려온 ‘나뭇잎’ 당장 신고하세요”…만지면 안 되는 이유 5 표인봉, 방송서 안 보이더니…서울역 노숙인 옆 포착 ‘목사 된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