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사외이사 노치용 前 KB證 대표

임주형 기자
임주형 기자
수정 2016-05-13 23:08
입력 2016-05-13 22:42
노치용 전 KB투자증권 대표
KB금융에 인수된 현대증권은 오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노치용 전 KB투자증권 대표와 최관 전 한국회계학회장, 김형태 전 한국증권연구원장을 새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한다고 13일 공시했다. ‘KB증권’으로의 변신을 앞두고 새 이사진을 꾸리는 것이다. 노 전 대표는 KB투자증권에 근무하기 전 현대증권 영업총괄 부사장을 지낸 터라 향후 인수·합병 과정에서 일정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6-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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