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노병은 죽지 않는다. 조용히 사라질 뿐이다”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13 22:38
입력 2016-05-13 22:38
노병 JP의 후배들을 향한 연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13일 오후 자신의 모교인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에서 2016 자랑스러운 육사인상을 시상한 뒤 생도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생도들에게 “노병은 죽지않는다 조용히 사라질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육사 총동창회는 이날 서울 노원구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전 총리(육사 8기)와 김재창 한국국방안보포럼 대표(18기), 이종명 예비역 대령(39기) 등 3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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