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갓 태어난 멸종위기 수마트란 아기 코뿔소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3 17:57
입력 2016-05-13 17:57
라투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인 국제코뿔소연맹(IRF)의 도움을 받아 고령에도 출산에 성공할 수 있었다.
IRF가 배포한 사진을 AP가 보도했다.
AP=연합뉴스
라투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인 국제코뿔소연맹(IRF)의 도움을 받아 고령에도 출산에 성공할 수 있었다.
IRF가 배포한 사진을 AP가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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