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멸종 위기’ 수마트라 코뿔소의 성공적 출산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13 17:55
입력 2016-05-13 17:55
‘멸종 위기’ 수마트라 코뿔소의 성공적 출산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와이 깜바스 국립공원에서 ‘라투’라는 이름의 14살 된 수마트라 코뿔소가 암컷 새끼를 낳았다. 수마트라 코뿔소는 멸종위기종으로 야생에 100마리 미만만이 남아있어 출산이 확인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사진=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와이 깜바스 국립공원에서 ‘라투’라는 이름의 14살 된 수마트라 코뿔소가 암컷 새끼를 낳았다. 수마트라 코뿔소는 멸종위기종으로 야생에 100마리 미만만이 남아있어 출산이 확인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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