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양삼일·배정혜·이숙녀씨 세종문화상 수정 2016-05-13 00:30 입력 2016-05-12 23:02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올해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양삼일(왼쪽)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 이사장과 배정혜(가운데)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이숙녀(오른쪽) 미국 알재단 대표, 요셉의원을 선정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세종문화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문화융성’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6-05-1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14살에 시작한 주식 투자…‘수익률 8000%’ 고백한 아이돌 많이 본 뉴스 1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2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3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4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5 시신 숨긴 시간 ‘16년’, 살인 죗값은 ‘14년’… 시멘트 살인범의 면죄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