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2017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 웃는 호나우지뉴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2 16:15
입력 2016-05-12 16:15
바르셀로나(바르사)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호나우지뉴는 지난해 9월 브라질 플루미넨세FC와 계약을 해지한 이후로 소속팀을 찾지 못 하고 있다. 일각에선 은퇴할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호나우지뉴는 은퇴할 계획이 없다며 올 하반기에는 복귀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AFP=연합뉴스
바르셀로나(바르사)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호나우지뉴는 지난해 9월 브라질 플루미넨세FC와 계약을 해지한 이후로 소속팀을 찾지 못 하고 있다.
일각에선 은퇴할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호나우지뉴는 은퇴할 계획이 없다며 올 하반기에는 복귀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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