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美 날아온 간판에 망가진 자동차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2 15:59
입력 2016-05-12 15:59
美 날아온 간판에 망가진 자동차 10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에 위치한 회사 베넷모터스 주차장에 서 있던 차량 한대가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아온 간판으로 크게 부숴졌다.

켄터키는 폭풍이 동반한 토네이도로 10여명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메이필드에 위치한 회사 베넷모터스 주차장에 서 있던 차량 한대가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아온 간판으로 크게 부숴졌다.

켄터키는 폭풍이 동반한 토네이도로 10여명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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